2018년 마을배움터를 위탁받은 날부터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 과정을 한마디로 정리하는 단어가 없어, 우리는 그 활동을 네트워크라 불렀습니다.
지역의 현안을 함께 모색했고, 모색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찾아가는 활동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두루 돌아다닌 이야기를 모아 ‘두드리다’라는 책에 담아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엮어낸 이야기 그리고 마을배움터가 걸어갈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018년 마을배움터를 위탁받은 날부터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 과정을 한마디로 정리하는 단어가 없어, 우리는 그 활동을 네트워크라 불렀습니다.
지역의 현안을 함께 모색했고, 모색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찾아가는 활동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두루 돌아다닌 이야기를 모아 ‘두드리다’라는 책에 담아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엮어낸 이야기 그리고 마을배움터가 걸어갈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