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라는 말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
글 속에서의 사유는 삶의 본질을 만져준다.’ 라는 표현은 어떤가?
글쓰기가 부담스러운 숙제로 떠돌지 않고 생활의 성찰과 소통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면 진정 아름다운 언어로 진화할 수 있지 않을까?
짧은 소식과 전달사항으로 채워진 건조한 홈페이지에 
말랑한 사유의 방을 시작한다
품 일꾼과 청년들이 스스로 그러한 (self-so) 사유와
소통을 나누기 위한 
품의 사유를 편안하게 나누고 싶다.
 

* 심한기
분절된 사유와 분절된 성찰을 멈춰야 한다
그래서 다시 글쓰기를 시작한다. '무당의 사유'  
 
 
* 이상섭
오랜 시간 어버버..’로 스스로의 사유와 성찰을 닫아버린 시간들을 던졌다.
그리고 다시 일어서며 선택한 품 일꾼 이상섭의 '뚱뚱이의 늦공부'

 
 
* 김양수
눈 속에서 피어나는 얼음꽃처럼
새로운 일상을 만들고 있는
새로운 품의 일꾼 김양수 '개양수의 사유'
 


* 고민정
생각은 깊으나 정리가 잘 안 되고, 배움은 치열하나 연결은 잘 안 되고....
나와 연결된 우주의 그물망을 찾기 위한  고민정의 '민정이의 라이트헤드'
 
 
* 박희수
그냥 존재하는 것 자체가 따뜻한 글과 같다.
그래서 제대로 스스로의 향기를 담아보고 전하려 한다.
아름다운 청년 박희수의 '희수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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