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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시작된 <한국-네팔 문화교류 사업>은
장애청소년부터 가족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히말라야로 안내했다.

관광지 중심 일정이 아닌,
히말라야의 입구라는 뜻을 가진 네팔의 문화
그리고 히말라야와 보다 깊숙한 만남을 목적으로 한다.

품은 문화교류 사업을 통해 희망하는 것은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일상의 의미들을 재발견 해보며 에너지를 얻는 것이다.

이것이 히말라야가 주는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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