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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했던 농사 발표 이야기 !

글쓴이 : 두더지 날짜 : 2014-08-31 (일) 13:31 조회 : 1071
농사공부를 하기 위해서 내가 제일 먼저 했던일은 기적의 사과라는 책을 읽으면서 농사에 대한 호기심과 약간의 농사 맛보기 정도 그렇게 기적의 사과를 읽고 나니 내가 생각했던 농사의 방법과 약간의 상상이 깨지면서 현실들이 눈에 드러오기 시작했다 그정도 맛보기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농사 공부를 위해서 도봉도서관에 가서 농경책도 보고 논문도 찿아보는등 기본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 엄청난 열정을 불태웠다
질문이 7가지나 됬지만 나는 내가 제일 관심이 있고 조금 쉽게 답할수 있는 것부터 시작 하기로 했다 4번째 질문인데 그것에 대하여 답을 하기 위해서는 과거 1970년도 돌아가서 시작하여야 한다 1970년도 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성장시키고 산업화를 이루기 위하여 수출이라는 부분을 파고들기 위하여 서울 및 수도권에 공장을 엄청나게 만들어 내고 언론을 이용하여 서울에 와서 살면 부유하게 차도 타고 고기만 먹고 이런식에 과장되고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광고를 내보내고 시골에 사는 것은 뒤처지고 부족하다는 식으로 표현을 하여서 시골에 있는 중장년층과 청년들이 서울에 올라오게끔 유혹을 했다고 보면된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청년과 중장년층들이 올라오자 많은 인구와 넘쳐나는 일꾼을 감당하지 못하고 그냥 잉여인련이 되었고 공장주인들은 노동자에게 정당한 대우를 하지 않거나 니가 말고도 일할사람은 많다는 식으로 협박을하기도 하고 비윤리적이고 최소한의 인권도 지켜주지 않았다... 그리고 왜 지금도 농사를 멀리하냐고 한다면 바로 농사를 하면 일이 힘들고 결혼할수도 없고 돈을 벌지 못한다는 그러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이 시작하기를 꺼려한다 우리가 살면서 힘들지 않은 일은 없고 시작부터 쉬운일이란 하나도 없는데 요즘의 젊은 사람들은 쉬운일 돈만 잘 벌면 되는일에만 목을 매달고 우리 나라의 뿌리라고 할수 있는 농사를 무시하고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곧 외국산 농산물에만 의지하게 되는 상화을 맞이 할수도 있고 지금의 농촌이 발달하지 못하는 이유는 일하는 사람도 없고 그 농작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유통과정에서 많은 비리와 부당함 때문에 수입이 힘들고 또 자연재해로 인한 보상이나 국가에서의 보호가 전혀 되지 않아서 더더욱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다음 6번 농사의 방식은 수도없이 많고 복잡하지만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는 농업의 방식을 설명하자면 모내기 판에 심는 방식과 씨를 바로 뿌리는 방식 이두가지가 보편적이고 제일 많이하는 방법인데 씨를 바로 뿌리는 방식은 씨가 잘 자라나지 못하거나 잘 크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에 농사는 거의 모든 작물이 모내기 법으로 한다고 보면되고 요즘 과학기술이 많이 발달하여서 작물마다 주는 비료냐 영양분이 다 다르고 주는 방법등도 어마무시하게 다양한다.
1번 사란 언제 시작되었냐고 하면 그것은 우리 인간들이 모여살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냐면 모여살기 시작하면서 채집을 조금 중요시하고 농작물을 마을에서 키우고 가까운 곳에서 키우면 위험부담도 줄고 많은 양을 얻을수 있기 때문에 시작되었다고 보면 된다.
3번농사의 발전은 곧 음식문화의 발전 인데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음식을많이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쌀과 보리 밀 등이 늘어나므로 빵 밥 등을 많이 만들수가 있고 옥수수 등 다른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작물이 늘어나므로 음식문화가 발달하고 기본이 튼튼하므로 더더욱 발전하는것에 대해 기여 했다고 볼 수 있다.
7번 이 문제들에 답을 하면서 내가 느낀 것은 내가 생각하고 준비했던 농사란 극히 일부분일 뿐이고 앞으로 배우거나 깨달아야 하는 것은 무긍무진하며 지금처럼 농사를 무시하거나 남아 있는 농부가 다 사라진다면 우리나라는 미국산 쌀과 호주산 옥수수만 먹으면서 살아야하고 식량의 무기화가 금방 우리나라에 닥쳐올 것이면 절 때 우리는 농사를 천대하지 말고 농사가 우리나라의 뿌리임을 잊지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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