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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롤드컵은 각 지역 최고 카드들만 모이네

글쓴이 : 4d1LK915 날짜 : 2019-09-11 (수) 15:13 조회 : 2

말이 좀 이상할지 몰라도 그동안 롤드컵은 보면항상 각 지역에서 최고의 카드 3장이 나왔다기엔 좀 아쉬운 감이 있었음.


예를 들어 2018년 같은 경우는
Lck 기준으로 아프리카 젠지보다 그리핀 킹존이 팀 파워 자체는 더 쌔보였고,
Lpl 기준으로 edg보다는 도인비의 rw
북미에선 100T보단 다른 팀이 오는게 더 무서워보였고.

17년도 같은 경우도 17 슈퍼팀 소리 들었던 KT 아쉬워한 사람들도 많았죠(물론 결과적으로는 그 kt이기고 올라간 삼성이 우승...)

물론 그렇다고 해서 롤판에서 젤 바보같은 가정인 "이 팀이 올라갔으면 더 잘했을텐데" 같은 말을 하고싶은건 아님.

다만 세계 관중들이 상대적으로 더 보고싶어하는 슈퍼스타들이나 강팀이 꼭 몇팀씩은 마무리가 안좋아서 못나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는 아직 모든 시드가 확정된건 아니지만

한국에서는 스프링 서머 결승팀과 더불어 최초로 롤드컵 선발전 최고 포인트 팀이 올라갔고(즉, 선발전에서 업셋이 일어나지 않았고 한해 동안 가장 꾸준하게 강했던 팀이 올라간거)

중국은 작년 스프링 서머 msi 우승팀 + 작년 롤드컵 이번 스프링 우승팀 + 올해 정규시즌 씹어먹고 섬머 우승팀이 올라왔고

유럽은 유럽 역체팀 투탑이라 불리는 두 팀이 이미 시드 관계 없이 확정지었고.

북미도 북미 내에서 가장 믿을 만한 카드인 리퀴드와 C9 이미 확정.

거기에다 우리에게 친숙한 슈퍼스타들이랑 새롭게 떠오르는 차세대 슈퍼스타들이 거의 총출동한다고 봐도되서(우지챠, 더샤이루키, 도인비,캡스 퍽즈는 물론이고 원조 해외 슈퍼스타인 비역슨도 합류 유력)

진짜 조별추첨부터 기대되는건 이번롤드컵이 제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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