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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6학년!박건 - 솔잎향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3-09-14 (토) 18:07 조회 : 970
저 건이에요~우앙
형,누나 샘들 동생현이나 선효...다 보고 싶어요.
저는 3월4일이 개학인데 그 날보다 3월 3일이 더 기대가 되요.
네팔에서 그렇게 재밌어 하던 원카드를 저는 지금도 하고 있답니다.
처음 여행을 신청하고 그렇게 길 것 같았던 14박 15일의 여행이 어느새 다끝나버렸지만,
지금 저는 아주 행복합니다.
네팔 여행을 다녀와서 저는 참 많은 걸 배우고 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편하게 지내는 게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저도 6학년이 되는데 또1년이 지나가버려도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엄마가 더 좋은 데로 여행을 시켜주신다고 해도 네팔로 오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제 힘으로 오고 싶습니다.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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