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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예.. 접니다 - 곰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3-09-14 (토) 18:00 조회 : 1352
 
꿈같던 네팔에서 돌아온지 어느덧
일주일이 넘어갔고..

네팔병과 물갈이에 시달리고
돌아오자마자 일상에 시달리고 있는 이상현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바빠서... (사실 게으르고 컴퓨터가 없다는 핑계로)
글을 이제 올립니다..

사진도 셀렉 해서 클라우드에 올려야하는데...
네.. 컴퓨터가 없어서... (핑계입니다)
네...

그냥 너무 꿈만같았던 네팔 여행이었죠.
너무 좋은분들과 같이가서 행복함도 있었고.
트레킹의 기억, 자유여행의 기억, 처음 먹어본 달밧의 기억

그리고.. 락시의 기억.

흔.들.다.리.의 기억

네... 행복했어요
어떻게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너무 좋았어요.

자세한 여행이야기는 3월3일에...(아직 ..)

같이 꿈과 같은여행을 다녀온
여러분 보고싶어요
연락좀 해주세요.

010 6566 7775 이상현입니다.
네..
3월3일에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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