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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재임ㅇㅇ사실심현재예요 - 심현재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3-09-14 (토) 17:59 조회 : 1250
 
나는 심현재다.
지금부터 나의 감상문을 쓰겠다.

히말라야에 갔다오고...

 
히말라야에갔다왔다.
히말라야에선 많이 힘들고 숨차고,머리도아프고...
문제가 꽤 많았지만 그만큼 많은 문제들이 사라진것 같다.
또 새로 고민할 문제들이 더 생긴거 같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왠지 다녀온 것 같지가 않다.
히말라야 트래킹 중에는 느끼지 못했지만, 크래킹이 끝날 즈음에서, 그리고 지금까지 아쉬움이 남아 있는다. 
네팔과 히말라야에 계속 있을때도 내가 나의 나라를 떠나  있다는 것이 실감이 안됬었는데, 여전히 되지 않는다.
단지 네팔에서의 있었던 일들,생활이 꿈처럼 느껴지기만 한다.
네팔 자유여행 때 당시엔 침낭에서만 자다가 갑자기 너무나 좋은 식사와 잠자리를 취할수 있었다.
그런 나에게 서울에있는 우리 집은 마치 지상천국과도 같았다.
이런 식으로 서울에서의 나의 일상은 정말 문명 천지였다.
산속에 있다가 서울의 복잡하면서도 편리한 시스템을 만나니 마냥 좋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네팔과 히말라야가 그립고, 롯지에서의 풍경도 그리웠다.
나는 이번 여행에서 많은생각을 하면서 나는 좀 알게된것같다.
그래서 나는 커서 네팔과 다시한번 만나기로 결심했다.
그때는 아쉽지 않게 오래 기간을 잡아서 네팔과 친할대로 친해질 때까지 있다 갈 것이다.
내 첫 해외여행이 네팔이라는것은, 정말 좋은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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