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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온카지노 금융사 57만개 카드번호 유출 재발급 안내 때 또다른 금융사기 조심

글쓴이 : 토토리 날짜 : 2019-07-27 (토) 17:58 조회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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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6일 경찰청이 이달 9일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모(41) 씨로부터 압수한 이동식저장장치(USB)에서 다량의 카드 정보를 발견했다.



온카지노사이트금감원에 수사 협조를 요청해 조사한 결과 중복되거나 유효기간 경과분 등을 빼고 이 씨가 얻어낸 유효카드 수는 모두 56만 8000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모두 2017년 3월 이전에 발급된 카드로 USB에는 신용·체크카드의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이 담겼다.



비밀번호나 CVC(카드 유효성 검사 코드·뒷면 3자리 숫자), 주민등록번호는 없었다. 금감원은 부정사용방지시스템(FDS) 가동 강화 등 긴급조치를 시행해 카드번호 진위․부정사용 여부를 확인한 결과, 이상징후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카드 번호가 유출된 15개사는 온카지노콤프KB국민카드·신한카드·우리카드·KEB하나카드·비씨카드·삼성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NH농협은행·씨티은행·전북은행·광주은행·수협은행·제주은행·신협중앙회 등이다.



다만 도난 당한 개인정보에는 카드정보 외에 카드 비밀번호나 CVC, 주민등록번호 등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돼 소비자 피해로는 연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금감원은 전했다.



다만 카드번호 도난과 연관된 소비자들은 카드 재발급을 받는 것이 보안에 좋다.



금감원은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예방하는 차원에서 온카지노검증금융회사로 하여금 본 사건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소비자에게 이 같은 사실을 개별 안내해 카드교체 발급 및 해외거래 정지 등록 등을 권고하라고 요청했다.



권민수 금감원 신용정보평가실 실장은 “해외 온라인 결제도 대부분 CVC 번호를 추가로 입력해야 하지만, 일부 온라인 사이트에서 카드 번호와 유효 기간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경우가 있다”면서



“금융회사가 부정사용방지시스템(FDS)을 가동해 이상 징후가 있는 거래를 소비자에게 통보하고 결제 승인도 차단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검찰, 경찰, 금감원, 카드사 등의 사칭을 유의해야 한다"며 "카드 비밀번호 등 금융거래정보를 요구하거나, 보안강화 등을 이유로 특정사이트 접속, 링크 연결 및 앱설치 등을 유도할 경우 모두 100% 사기"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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