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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25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 ^^

글쓴이 : PUM 날짜 : 2017-06-22 (목) 17:31 조회 :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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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 2017-06-28 (수) 10:49
심쌤! 오랜만에 카톡으로 연락드리네요. 날이 더운데 어찌 이 더운날을 더 뜨겁고 의미있는 나날들로 잘 보내고 계신지요. 18살 19살 품에서 자라 품생일도 같이 축하해주었는데 올해는 같이 자리하지 못해 죄송합니다ㅜㅜ 어느덧 품도 반 오십이 되었네요.  아이러니하게도 매번 품 생일인데 심쌤에게 축하를 드리네요. 품이란 공동체를 처음부터 지금까지 대표로서 끌고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십대의 마무리시절 좋은 나날들 의미있는 나날들로 기억 되고 있어요. 지금의 품이 더 많은 누군가의 품으로 될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전화 드려야하는데 늦은 밤에만 전화가 가능할 것 같아 카톡으로 남깁니다. 품 생일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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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 2017-06-28 (수) 10:49
선생님. 품의 25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생님께서 품을 시작하지 않으셨다면, 또 품이 지금까지 이어오지 않았다면 지금의 품을 알 수 없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 그러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득 생각해보면 저도 벌써 품을 안지가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품이 있어서, 선생님이 계셔서, 또 다른 선생님, 형, 누나, 동생 들이 있어서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처럼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뵐 때마다 반겨주시는 품이 있기에 너무 좋습니다. 요즘 전 몸은 쉬고있지만 머리는 쉬지 않으려 애쓰며 지내는 중입니다. 몸을 확실히 챙겨서 물살!!!! 갈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식구라고, 가족이라고 이야기해주시는 것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산생님. 다시한번 25번째 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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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 2017-06-28 (수) 10:49
선생님 오늘이 품 생일이네요...
문자드린다는게 이렇게 밤 늦어버렸네요...
20년하고도 6년이 더 지나고 이제는 30주년을 바라보고 있네요...비록 말뿐이지만...정말 진심으로 마음은 항상 함께하고 있습니다
올해 마을배움터때문에 모두가 정신없겠죠...
작은 것 하나라도 도울 수 있도록 잘 해보겠습니다.
스승님 26년동안 품을 만들고 가꿔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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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 2017-06-28 (수) 10:50
심쌤! 품 20주년!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리고 또 여태까지 품을 지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품 속에서 성장한 제 자신과 그리고 같이 살아가는 품 사람들이 유독 보고싶어지네요...ㅋㅋㅋ 매번 찾아주시고 또 안부 물어주시고! 작지만 힘이 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느낄때 나도 품의 사람이구나, 나도 마을 안에서 그리고 품 속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구나 하고 느껴요...! 청년으로서 마을 선생님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많이 꿈꾸고 행동하겠습니다

그동안 저같은 10대들을 만날 수 있도록 품을 이끌어주셔서, 또 유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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